My Comment/Jun's Story | 2009.01.10 16:54 | 식빵이


제빵제과마치고 시작한 Hospitality Management(호텔경영) 과정은 총학생수 15명의 학생중에 유학생은단 3명뿐이었다.보통 Hospitality Management(호텔경영) 과정은 80%가 호주학생이고 20%가Internation students(유학생)이다.  아무래도 현지 학생들이 많다보니 제빵공부할때랑 다르게 영어가부족할걸 처음부터 확확 느낄수 있었다.  그나마 같은 캠퍼스에서 1년동안 공부했기때문에 긴장감이나 이런건 별로 없었던거 같다.

공식적으로 첫날인 오리엔테이션데이에 가니깐 바로 반을 배정해서 시간표를 나눠줬다.  원칙적으로는 학기를 시작할때 선택과목인
Food & Beverage (음식 & 음료), Front office (리셉션),  House Keeping (하우스키핑)중에서 선택할수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학교 편의상(?) 그냥 반 배정을 해버린다.  난 다행히 내가 배우고 싶었던 Food & Beverage (음식 & 음료)반에 배정되었다.

참고
학과를 바꾸고 싶으면 학기가 시작되고 첫번째나 두번째주에 Course Coordinator(학과 배정하는사람)을 찾아가서 말을 하면 반을 바꿀수있다. 

반배정이 끝나고 유니폼을 구입에대한 안내가 나와있는 인쇄물을 나눠주고 오리엔테이션은 끝났다. 30분도 안걸린거 같다. 하지만 이날 RSA, RCG 강의 적힌 시간표를 나눠주기때문에 빠지지 말고 꼭 참석하도록하자!

유니폼은 수업이 있는 다음날부터 바로 입어야하기때문에 최대한 빨리 구입하는게 좋다. 이때 부수적으로 필요한게 있는데 하얀 장갑, Waiters Friends (와인오프너), Service Clothes (냅킨), Crumbling down tool(테이블에 빵가루같은걸 쓸어서 모으기위한 도구), Apron(앞치마) 가 바로 그것이다.  솔직히 수업이 있는날 앞치마, 장갑이랑 냅킨은 주기때문에 필요없고 Crumbling down tool 은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꼭 사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Waiters Friends (와인오프너)의 경우는 꼭 필요하니깐 구매하도록하자!

그당시 난 순진한 학생이었고 선생님이 다 필요하다고해서 그 말만 철석같이믿고 나열된걸 모두샀는데 대부분 불필요한것들이라서 새것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것도 있다. 언젠가 사용할 날이 오겠지?  T_T 샘한테 낚이지 않도록 조심하자!!

- 위에부터
순서대로 Waiters Friends (와인오프너), Crumbling down tool, Name Badge (이름표) -

그리고 Name Badge (이름표)역시 되도록 빨리 만드는게 좋다. TAFE 울티모 캠퍼스 안에 Building Z 라는곳에가서 신청하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신청한곳에 Name Badge (이름표)를 찾으러가면 된다. 가격은 5불(맴버쉽할인) 정도?! 

- 유니폼 모델이 되어준 Alex -
실습이 있는날 복장 : 검정바지 or 여자는 치마도 가능, 흰색 Y-셔츠, 검정색 조끼, 검정 넥타이,검정구두

TIP. 선생님마다 다르지만 내가 배울때는 옷은 항상 잘 다려져있어야했고 구두는 깨끗하게 광이 난 상태여야하며

여자의 경우 긴머리를 잘 묶어주고 남자의 경우 헤어무스나 젤을 이용해서 깔끔하게 정리해줘야 감점을 안 당했다.

*유니폼을 살수 있는 사이트*
1. JOHNSONS OVERALLS : http://www.johnsonsoveralls.com.au/
2. Fraser & Hughes              : http://www.cooksshop.com.au/

RSA, RCG란?
RSA(Responsible Service of Alcohol)는 알콜이 함유된 음료를 판매하는 Bar 나 Restaurant 에서 일할려면 꼭 필요한 자격증이다. 이게 없으면 레스토랑에서 일하기 힘들기 때문에 꼭 따도록하자. 주마다 다르기때문에 주를 이동할경우 다시 시험을 봐서 자격증을 취득해야한다.

RCG( Responsible Conduct of Gambling )는 포키머신있는 술집이나 카지노같은곳에서 일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RSA보다 덜 유용하지만 수업을 들으면 좋다.


*TAFE에 다니는 유학생의경우 학기가 시작되고 매주토요일마다 (8주동안) RSA랑 RCG Day Course(하루코스)가 있기때문에 날짜를 확인해서 수업을 꼭 듣도록하자! 하루 코스이기때문에 당일에 시험보고 결과까지 알수 있다. ^^;

*RSA의 경우 자격증($10지불)이라서 받을수 있지만 RCG의 경우 그냥 코스를 수료했다는 편지 같은걸 써준다. 


드디어 시작한  첫수업....역시 많이 어색했다. 둥그렇게 배치된 책상에 모여 앉아서 우선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다들 어찌나 말을 잘하던데 기가 확 죽어 버렸다. 그나마 다행인건 첫번째 학기는 실습이 많이 포함되어있다는거였다. ^^

처음에는 영어 때문에 더 걱정도 많이했고 반 애들도 어려서 (19-22살정도) 나이차이도 좀 느꼈지만 다 친절하고 잘노는 애들이라서 친해지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특히 우리반 친구들은 어찌나 술을 좋아하는지 쉬는시간 20-30분동안 학교앞에 있는 Pub(술집)에가서 술을 마시고와서  수업시간을 들을정도였다.

그러던 어느날 쉬는 시간에 술먹고와서(
보드카같은경우 술냄새도 거의 안 나기때문에 보통 그런걸 마신다) 수업을하다가 베테랑 선생님의 센스에 걸려서 경고(한번 더 걸리면 전부 Fail이라고 엄포)를 받은 적도 있다. 물론 그후로는 쉬는 시간동안에 술집가는건 자제했지만 학교 끝나면 다들 Pub 로 고고씽! @_@

반 애들은 Pub에갈때 항상 같이가자고 했지만 난 그당시에 새벽에하는 일을 하고 있었고 한번에 술값으로만 $20불가까이되는 돈을 쓰는것도 부담이되서 많이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가끔 학교끝나면 다 같이 Pub에 가서 술도 마시고 얘기도하고 Pool 도 하면서 더 친해질수 있었던거 같다.

*Co-op이라는 책방 건너편에 Pub은 술살때 TAFE 학생증을 보여주면 할인해준다.
 

자 그럼 다시 학교 수업 얘기로 돌아와서, 첫학기 수업은 레스토랑서비스랑 커피, 음료, 그리고 기본적인 호텔 경영에 대한 이론들을 배웠는데 일주일에 3번 학교를 가는데 그중 하루는 레스토랑 실습수업이었다.  그만큼 배당된시간이 많다는건 중요하다는 뜻이 아닐까 싶다.

자 그럼, 우선 레스토랑 서비스 수업에 대해서 말해 볼까한다. 

- The Apprentice Restaurant(레스토랑) -

TAFE은 보통 어느 캠퍼스를 가던지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Resturant(레스터랑) 있다. 내가 공부한 ULTIMO(울티모) 캠퍼스에도 역시 레스토랑이 있었다.  이름은 The Apprentice 으로 Hospitality Management(호텔경영) 공부하는 빌딩 7층에 위치하고 있었다.  이곳은 Cookery(요리)를 배우는 학생들이 음식을 만들고 Hospitality Management(호텔경영)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손님들에게 Serving(서빙)을 하는식으로 실제 레스토랑하고 똑같이 운영된다.

가격은 점심의 경우 $20(1인당)이고 저녁을 경우 $25(1인당)인데 싼 가격은 아니지만 요리를 만들때 사용하는 재료의 질도 나쁘지않고 고급레스토랑에서 먹는 메뉴를 그대로 먹을수있는 장점(물론 학생들이 만들었지만)이 있다. 그리고
점심의 경우 3 Course Menu (Entrée - Main Course - Dessert / 3 코스메뉴)  저녁을 경우 Full Course Menu (Appetiser - Entrée - Main Course - Dessert / 풀 코스 메뉴) 가 제공되기 때문에 어떻게보면  생각해보면 오히려 싼 가격이라고 말할수 있다. 거기다가 내가 공부할때까지만해도 Table Wine(테이블 와인)은 무한정 제공이었다. ^^;  결국 나중에는 한잔까지만 무료...두번째잔부터는 돈을 받는걸로 바뀌게 되었지만...


보통 레스토랑 서비스가 있는날은 레스토랑 안에서 이론 수업을하고나서 선생님이 Maitre d’ hotel (웨이터장, 매니져급)를 정해준다. 그러면 Maitre d’ hotel 는 예약확인하고 우리한테 총 몇명이 예약 되었는지 알려주고 Bar(바) 랑 Serving(서빙)하는 그룹을 정한후에 누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역활을 분담해준다. 예를 들어서 누가 Napkin(냅킨)을 접을지, 누가 Cutlery (기물)을 닦을지 등등...

그리고 각자 맡은일이 끝나면
누가 어떤 테이블을 서빙할지 정하고 메뉴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준다. 그러면 Section Waiter(담당 웨이터)가 메뉴에 따라서 자기가 커버해야하는 구역의 Table Setting(테이블 세팅)을 하게 되는데 이때 포크의 위치랑  잔의 위치에 신경을 쓰도록해야한다선생님이 평가하는 기준이 바로 테이블 세팅이랑 서빙할때 행동이기때문에 잘못된 세팅이나 행동은 바로 감점으로 이어진다.

테이블 세팅이 다 끝나면 기타 사항이나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그리고나서 쉬는시간이 30분정도 주어지는데 이때가 바로 저녁 식사시간이다. 레스토랑은 6시 30분에 오픈해서 일찍끝나면 9시 늦게 끝나면 10시쯤 끝나기때문에 저녁을 꼭 먹어야 중간에 배가 안고프다.  그리고 서비스가 그시작되기전에 들와서 Waiter Station(웨이터 스테이션)을 다시한번 확인해서 빠진게 없는지 확인하는걸 잊지말자!

*Waiter Station(웨이터 스테이션) 이란?
작은 테이블로 웨이터들이 Service Plate(접시), Water Jugs(물 주전자), Bread Basket (빵바구니), Spare Service Plate(여분의 접시), Water Cloth(냅킨), Docket Book(명세서), Wine Bucket(와인 바구니), Tray(쟁반), Coffee/Tea(커피/티)등을 보관해 놓는 장소다.

- The Apprentice Restaurant(레스토랑) -

처음에 레스토랑실습수업때는  3-4명이 앉는 테이블은 1명이 서빙하고  6명이나 8명이 앉는 테이블은 2명이 서빙을했지만 8주정도 지나고나면 1명이 3-4명 앉는 테이블 2개 혹은 6명이 앉는 테이블을 혼자 담당할정도로 익숙해졌다.

- 레스토랑안에 있는 BAR -

레스토랑안에 주문 되는 모든 Beverage(음료)는 Bar(바) 를 통해서 나가기 때문에 실습시간에 실제로 Bar에서 하는 일을 그대로 체험해볼수있다. 내가 공부할 당시에는  레드/화이트, 스파클링와인, 맥주 그리고 탄산음료를 위주로 운영되었고 다른 종류의 술이나 커피는 취급을 안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커피도 이곳에서 직접 뽑아서 나간다고 한다.  @_@

*Bar는 크기가 작기때문에 보통 2-3명이 담당하게 된다.

- 메뉴 -

레스토랑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는데 메뉴가 매일 매일 바뀌기 때문에 프린터되서 나오는 메뉴는 보통 실습이 시작되기 30분이나 1시간전에 받아볼수있다.
 
나 같은 경우 양식은 잘 모르고 메뉴에 등장하는 단어의 대부분이 유럽에서 건너온 요리 용어라서 이해하는데 정말 힘들었다.  Table d' hote(테이블 더 호트/정해진 메뉴 또는 세트메뉴)의 경우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A l' carte/A la cate(알 락카트/선택메뉴)의 경우 주문을 받고 메뉴를보고 포크,스푼,나이프가 나갈지 말지 결정해서 바로 세팅을 해줘야했기때문에 더 헷갈리고 실수도 조금 했던가 같다.

테이블 세팅에 대한 자세한것 => 서양식 테이블 매너 혹은 식사예절 (Table Manner) 방법 보기!
<= 요길 눌러주세요!!

그래도
우리반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워낙 FM이라서 수업은 힘들었지만 제대로 된 서비스랑 지식을 배울수 있었던거 같다. 그 덕분에 다른곳에 행사(칵테일파티,졸업파티 등등)를 지원해야하는경우 항상 우리반이 선택되서 원정까지가고 더 많은 경험을 해볼수 있었던거 같다.

* 레스토랑 서비스 실습 시험 TIP
1. 메뉴를 하나씩주고 테이블 세팅하는걸 보기때문에 실습이있는날 사용한 메뉴를 항상 챙겨두고 어떤음식일대 어떤 Cutlery( 숟가락인지 포크인지)를 사용했는지 옆에 적어두며 나중에 도움이 된다.

2. 음료이름을 주면서 어떤 잔에 따라 나가야하는지 선택하는 시험이 있다. 보통 공부할때는 음료의 잔에 신경을 많이 안쓰는데 수업시간이 배울때마다 잘 정리하고 기억해두면 좋다,
 
참고 사이트
http://cafe.naver.com/yorira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49

3. 냅킨 접기 시험을본다. 총 5-6가지 냅킨접는 방법을 배우는데 시험볼때는 이름이 적힌 종이를 하나주고 그걸 접으라고 하기때문에 실습이 있는날 그날그날 냅킨을 한번이라도 접어보는게 좋고 집에서 손수건을 이용해서 연습해보는것도 좋다.
 
참고 사이트
http://www.millikentablelinen.com/tbllinen/tbllinen.nsf/page/cs_nap.html
http://www.napkinfoldingguide.com


오랜만에 썼는데 할 얘기가 너무 많아서 내용을 많이 압축하다 보니 좀 부자연스러운 느낌도 있네요. 하지만 하고 싶은얘기 다쓰면 평생 이것만 쓰고 있어야할것 같아서~ T_T 요점만 뽑아서 쓴다고 썼습니다.

다음 편은 어떻게 써야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


To be continued...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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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tyflavor.tistory.com BlogIcon Minty 2009.01.10 17:28 신고

    어려워잉 ㅋㅋ 근데 저런 분위기 너무 좋다 ㅎㅎㅎ

  2. Favicon of http://glowfly.tistory.com BlogIcon 신윤희 2009.01.11 01:55 신고

    외국에서 흑인보고 black 이라고 하면 기분 나빠 하나요??
    아프리칸 이라던가...미국에서는 아프리칸 아메리칸?? 이라고 해야 하나요??
    이게 늘 궁금했어요

    • Favicon of http://mintyflavor.tistory.com BlogIcon Minty 2009.01.11 04:16 신고

      제가 식빵이오빠는 아니지만;;<
      음 미국에서는 기분않나빠 해요. 물론 굉장히 예의를 차릴때는 아프리칸 아메리칸이라고도 하는데 오히려 그게 어감이 굉장히 이상해서;;
      그 사람이나 사람들에게 비꼬거나 나쁜식으로 black이라고 하지만 않으면 기분나빠하지 않아요 ㅎ
      백인들도 그냥 white 이렇게 부르는데 ㅎ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09.01.11 20:17 신고

      호주는 아프리카에서 온 애들이 좀 적어서 블랙이라고 쓰는걸 좀 조심하는거 같은데...
      저 친구는 자기도 자기한테 쓰더라고요. 뭐 친한경우에는 신경 안쓰는거 같아요.
      그래도 아무래도 좀 조심스럽죠.

      미국은 위에 있는 친구가 더 잘알꺼예요 ^^

    • Favicon of http://glowfly.tistory.com BlogIcon 신윤희 2009.01.11 23:06 신고

      그렇군요~~
      두 분다 감사해요 ㅎㅎ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3. 명석이 2009.01.11 02:04 신고

    아니.....그럼 Diploma가 2개라는 말씀이세요???
    음.......난 제빵만 하시고 영주권따신줄 알았는데....

    에효~저두 자동차 정비로 가려구 IELTs준비하고는 있찌만...
    이거참...걱정이 많아요~ㅜ.ㅜ가서 생활도 그렇고...생활비 구하는거두 걱정이구...

    이거저거..참...물어보고싶은것들도 많은데.....

    암튼 식빵이님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한 5~6월안에는 호주 들어가려구하는데....
    멜번이라서..식빵님 뵙기는 힘들겠죠??^^;;;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09.01.11 20:19 신고

      Diploma 는 매니져먼트 하나뿐이예요
      제빵은 certificate 3입니다 ^^

      그렇죠. IELTS 시험도 그렇고..생활도 그렇고..
      생활비는 남들보다 조금 더 아끼면 많이 절약할수 있을꺼예요.

      직접부딪쳐보면 금방 적응 되실꺼예요. 걱정마세요
      그리고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한도에서 알려드릴께요.

      얼마안 남으시건 같은데..열심히 준비하셔야 겠어요!
      멜번이라서 힘들겠지만 또 알아요 어떻게 기회가 될지 ~ ^^

  4. Favicon of http://silverydew.tistory.com BlogIcon 은로  2009.01.11 02:28 신고

    와우, 새로운 공부 시작하셨군요!
    정말 대단하시다, 멋있으세요 ^ ^

  5. Favicon of http://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1.11 12:31 신고

    오오..-_- 멋진데요?
    정말 실습을 해 나가면서 배우군요. 대단!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09.01.11 20:21 신고

      저때는 학생비자도 그렇고 걱정을 너무 많이해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보냈던 시절이었어요 T_T
      호주에서 제일 많이 놀아봤던? 시절이라고 할까요 ^^;;

  6. haejin 2009.01.12 17:25 신고

    헉..드디어 올려주시는군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ㅋㅋ^^
    아....현지 학생들이랑 같이 듣는거군요..ㅜㅜ 걱정;;;
    나이대는 역시 듣던대로 19살~22살........
    제나이는 어머ㅠㅠ 큰일이네요..
    거기서 어떻게 살아 남을지...ㅠㅠ
    다음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09.01.12 21:48 신고

      해진님
      안 그래도 기다리고 계실꺼 같았어요 ^^

      완전 쓸내용은 많은다 다 쓰자니 무슨 진도가 안나고..
      줄여서 쓴다고 쓰는데..역시 힘드네요 T_T

      다음글에 언제 올라갈지 몰라요 OTL..
      열심히 구상해서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2009.01.13 23:0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09.01.15 08:47 신고

      정말이세요? 감사합니다~
      글게쓰면 보통 잘 안읽게 되니깐 중요한것만 요약해서 쓴다고 쓰는데 OTL...

      노력해볼께요~

  8. 명석이 2009.01.15 00:39 신고

    그렇다면 지금은 무슨일을 하구계시나요????

    글구 제빵 certificate3 1년에 호텔경영 Diploma 1년으로 졸업하시고 영주권따신거에요???
    아님 제빵으루 영주권 따시고 호텔경영하셨나요???

    아~~~벌써 호주시민이시니....부럽다....

    난 아직두 먼 얘기같은데~ㅜ.ㅜ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09.01.15 08:49 신고

      똑같은 일 하고 있어요.

      전 제빵 1년 하고 호텔경영 1년 certificate 4 하고나서 영주권 신청하고
      기다리면서 6개월 더 공부해서 Diploma 받은거예요.

      시민권준비까지 끝내고나니..20대중반은 정말 다 가버렸네요 T_T

      님도 금방 받으실수 있을꺼예요

  9. bela 2009.02.08 01:34 신고

    이런,이런 혹시 저기 메뉴의 날짜 11월6일 2006년 에 수업햇던날짜인가요?

    ㅎㅎㅎㅎ 저는 11월 8일 2006년에 저녁 담당 chef 엿습니다.ㅎㅎㅎ

    만약 그렇담,,,식빵님과 저는 같은 해에 공부하고 비슷한 시기에 졸업한것 같네여..ㅎㅎㅎㅎㅎㅎ

    이런 인연도 잇네요...ㅎㅎ

    저 floor랑,, kitchen모두 생각 나네요 ㅎㅎㅎㅎㅎ

    아~~~ 설레네요... 그때의 기억와 나의 희망찻던 꿈이 잇던 곳이 ......사진으로 보니 정말이지...맘이 더 뭉클 가고 싶어지느

    는데요...아~~~가고 싶다.

    혹시 담당 교수님이 레쉬....엿음 좋겟네요..ㅎㅎㅎㅎ

    디게 깐깐한..하지만, 속정 깊은 레쉬...저에게 기회를 많이 주셧던 선생님...ㅎㅎㅎ

    첫학기 당담 교수님이셧죠.ㅎㅎ

    식빵님.....너무 반갑네요....맘이 왠지 옆반에서 공부햇엇던거 같은~~ㅎㅎ

    그리고,저는 마지막학기 이벤트 수업때..빌딩E앞에서 바베큐 진행햇던적도 잇어요..

    혹시 사드신적잇으신지...푸 핳 ㅏㅎ 핳 ㅏㅎ ㅏ

    너무 그립네요~~

    진짜 할얘기 정말 많아졋다는...후후후후

    하지만,생략하는맘 알아요~ㅎㅎ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09.02.08 08:58 신고

      네 저날 저 레스토랑 수업있었어요 ^^
      아~ 그래서 못봤군요. 아쉽네요 하하

      오~ 저희 당담이 레쉬였는데 ㅋㅋ
      님도 레쉬한테 배웠어요?
      레쉬 정말 마지막시험때 애들한테 다 fail할 정도로 어렵다고 협박(?)했던 생각이 OTL.
      마지막날은 애들하고 다같이 술집갈때 먼저 가서 있으라고하고 결국 안왔죠 ㅋㅋ
      또 술먹고왔을때 이 선생님한테 애들 걸려서..진짜 완전 혼나고 ㅋㅋ

      님이 레쉬한테 배웠다니깐 갑자기 하나 생각나는게 있네요
      레쉬가 저한테 자기반에 한국사람 2명있는데 이쁘다고 놀러오라고 했는데...
      혹시 그반에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왜 레쉬는 교과서 팔게도와주는데 전 가지고있고 싶어서 안갔거든요.
      우리반 친구들은 가지고가서 팔았는데...

      하하...알아요 생략하는맘 ^^;
      와 진짜 깜짝놀랐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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