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오피스 Labs vision 2019
점점 발전하는 기술과 과학 과연 9년후에는 이런게 가능할지도~
'My Comment > Have a Fu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icrosoft Office Labs vision 2019 (10) | 2010/08/03 |
|---|---|
| Sushi Maker (스시 만드는 장치) (19) | 2010/07/09 |
| 한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였던 차붐!! (10) | 2010/06/21 |
| 물위를 걷는 사람들 (10) | 2010/05/23 |
| 호주 방송에 소개된 "열창하는 꼬마비틀스!" (2) | 2010/05/20 |
| [감동 플래시]법륜스님의 주례사 (2) | 2010/03/1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Minority Report의 장면이 떠 오르네요..
정말 저런 기술들이 상용화된다면 편하겠지요? 손가락이나 펜 하나로 터치!!
움직이는 활자와 영상으로 만든 신문..이것도 영화에서 본건데..
전에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미국에서 영상과 활자가 움직이는 광고판을 보여주더군요..
움...신기하고 편하긴 할텐데...어떻게 생각하면 쫌 무섭기도..^^;;
이러다가는 단순히 3차원 입체상을 재생하는 홀로그램에서 진짜 사람이 튀어나올지도...ㅎㅎㅎ
암튼..신기하기는 신기하네요..
요즘 엄청 덥습니다..낮이나 밤이나 찜통!! 밤에는 열대야로 쉽게 잠들기 어렵구요..
비싼 전기요금때문에 에어컨도 정말 죽을정도로 더울 때만 켜구요..
차라리 추운 겨울이 좋아요~~!!! 겨울엔 옷을 껴입고 두르고 따뜻하게만 하면 되는데
여름엔 덥다고 벗을 수도 없잖아요..ㅋㅋ
요즘 자전거에 푹 빠져서 주말이면 자전거로 대명리도 다녀오고 강화도도 섬의 1/3정도? 다녀왔구요..
전문가들 자전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명색이 MTB이니 성능은 만족해요..
대명리는 왕복 7시간 정도? 강화는 그보다 더 걸리구요..
이번 주말에는 아침 일찍 나서서 강화도를 완주해보려구요..
체력이 더 강해지고 능숙해지면 경기도 춘천쪽으로도 도전해볼꺼에요..
미칠듯이 땀을 흘리고 집에 오면 기분이 뿌듯해지더라구요~!!
식빵이님도 겨울 건강 잘 챙기시구요!! ^^*
점점 기술이 발전되어가니깐 언젠가는 정말 저런게 현실에서 가능하게 되겠죠?
근데 편해질수록 게을러지는거 같아요.
아~ 한국 이번 여름 정말 엄청 덥다고 들었어요.
습도도 높아서 짜증도 많이나죠?
집에서는 아무도 없으니 괜찮지 않아요? ㅎㅎ
저도 자전거타고 한번 신나게 달려보고 싶네요.
예전에 여의도 공원에서 2시간타본게 제일 많이 타본거예요 ㅎㅎ
7시간동안 달리셨으면 힘드시겠어요.
1/3정도에 7시간이면...
강화도가면 하루다 잡으셔야겠어요.
가는데 5-7시간은 걸릴텐데 그러다가 기운 빠지면 어떻게 돌아올려고 그러세요 ㅋㅋ
너무 멀리가진마세요 -_-;
예~ 감사합니다.
호주 이번 겨울은 생각보다 덜 추운거 같아서 다행이예요~
Tara님도 더운데 짜증도 나시겠지만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많은 과학지 및 개발자들이 "영화"에 나오는 컨텐츠들에서 영감울 받는다고 합니다 실제로
(어도비로 먹고사
Minority Report에 나왔던 대부분의 기술들이 실제 현실화 됐다는 뉴스를 보면서 과연 인간이 가진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싶습니다 adobe의 기술력만 봐도 과연 이게 인간의 기술이 맞나 싶다는...!(◎_◎
는 1人)
그렇군요 ^^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게 과학기술이 발달하는게 느껴집니다.
핸드폰만 봐도 그렇잖아요~
그런데 어도비로 먹고 사신다면...IT 관련일을 사시나봐요?
네..ㅜㅗㅜ 웹관련 디자인을 하고 있지요;; 허허허 ;;;
역시 그러시군요 ^^
웹관련 디자인을 하신다니...
저도 그쪽분야에 관심은 많은데 아는건 하나도 없어요~
ㅋㅋ 요즘엔 저도 제 일을 잘 모르겠습니다. .;;;;;;허허허허허허허허허
잘 모르시겠다뇨 ㅋㅋㅋ 일의 권태기 그런건가요?
전 아는게 없어서 재미있는 분야라고만 생각했는데...
재미는 있는데 날이 갈수록 너무 세분화 되고 이쯤되니...그냥 정신줄 놓고 일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이러다 도태될지경
그래도 좋아하는 일을 하시니 좋으시겠어요.
저도 타이머신이 있어서 과거로 갈수 있다면 디자인쪽 공부를 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