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한국만큼 다양한 과자가 없는거 같다.
하지만 나름대로 맛있는 과자들도 꽤된다. 특히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Bar 형태의 과자가 많다.
한국에는 Bar형식하면 자유시간이나 스닉커즈같은 초콜렛으로 만든것 뿐이지만
호주에서는 Cereal(곡물) 이나 Nuts(견과류) 종류를 이용한 Bar 형태을 과자를 쉽게 접할수 있다.

그중에서도 제일 유명하다고 할수 있는게 위 사진에 나와있는
Uncle Tobys'(엉클토비) 와 Cadbury(캣부리)제품들이다.
Cadbury(캣부리) 초코렛은 한국에도 맛있다고 많이 알려진 제품이다.
호주사람들은 이렇게 단걸 즐겨 먹어서 그런지
얼마전에 호주뉴스에 호주사람들중에 비만에
걸린 사람이
50%가 넘는다는걸 본적이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는 건강을 생각한 제품이 많이 팔리는것같다.
호주를 대표하는 과자로는 Arnott's 에서 나온 TimTam(팀탐)을 빼놓을수 없다.
거의 국민과자수준이다.
어떤사람은 우유랑 어떤 사람은 커피에 찍어서 먹는다. *식빵이가 추천하는 TimTam flavour => 바로 위에사진에 나와있는 Latte & Original & Chocolate Mud 이다.
너무 달아서 많이 먹으면 몸에도 별로 안 좋고 몸무게도 늘겠지만
그래도 호주에 왔다면 한번 먹어봐야 하는 과자가 아닐가 싶다.
은근히 중독성도 있어서 여성분들은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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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bury is british
You are right,cadbury is a british company.
But most chocolate products are made and paked in Australia that is why many people think it is an Australin chocolate.
Anyway, that is a good point. Thanks.
팀탐 야금야금 먹으면 어느새 다 먹고 없죠....
그러게요...정말 조금씩 먹다보면 빈 봉지만 남는데는 하하 .
친구가 얼마전에 팀탐을 하나 보내줬는데...
자면서도 팀탐생각ㅋㅋ
한국에는 팀탐을 팔지 않아요ㅠ-ㅠ
팀탐...맛있죠?? 그래서 여기 살찐분들이 많아요 하하.
호주오셔서 많이 드세요. 근데 요즘에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어요.
팀탐은 역시 다크초코렛이죠!!! 이거 한국에 화장품이랑 생활용품 파는 체인점에서 팔기는 하는데.. 가격이 후덜덜해서 못 사먹었어요.. 그래도 콜스가면 가끔 2달러에 팔자나요 ㅋㅋ 그때 사재기 안하면 못먹는 팀탐.........
웅ㅋ ㅑ캬님은 다크 초콜릿을 좋아하시는군요.
전 오리지날만 먹습니다 ㅋㅋ
요즘에 격주로 $2에 판매하더라고요.
웅ㅋ ㅑ캬님 대신 다음주에 제가 대신사서 먹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