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를 호주의 수도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다.
오늘은 호주의 행정수도 캔버라 여행을 떠나볼까한다.
시티에서 아침 6시30분 캔버라로 이동 2시간을 달려서 중간 위치에 있는 휴게소에 도착했다.
오늘은 호주의 행정수도 캔버라 여행을 떠나볼까한다.
우선 캔버라에 대해서 약간 설명하자면...
캔버라는 인구 30만명이 살고 있는 작은 도시이고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계획 도시이자
호주의 행정수도이다.
시티에서 아침 6시30분 캔버라로 이동 2시간을 달려서 중간 위치에 있는 휴게소에 도착했다.
호주의 휴게소는 보통 이렇게 생겼다. 안쪽에는 간단한 음식을 먹을수 있는 카페와 화장실이있다.
캔버라를 가다보게되는 정말 엄청난 규모의 말라버린 호수인 Lake George (조지 호수)를 만날수있다.
불과 20여년전까지만해도 여기에 물이 가득차 있었다고 하니...
지금 물이 가득차있다면 얼마나 멋있었을까 생각해봤다.
한시간을 더 달려서 도착한 곳은 바로 전쟁기념관이다.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나오는 한국전쟁에 대한 정보를 볼수 있다.
전쟁기념관에서 나와서 캔버라를 한눈에 내려다볼수 있는 Mt. Ainslie (에이즐리 마운틴) 전망대로 갔다
캔버라에는 전망대 2곳이 있다.
캔버라 북쪽에 위치한 Black Mountain(블랙 마운틴)에 위치한 Telstra Tower (텔스트라타워)랑
남쪽에 Mt. Ainslie (에이즐리 마운틴) 전망대가 바로 그곳이다.
전쟁기념관에서 나와서 캔버라를 한눈에 내려다볼수 있는 Mt. Ainslie (에이즐리 마운틴) 전망대로 갔다
캔버라에는 전망대 2곳이 있다.
캔버라 북쪽에 위치한 Black Mountain(블랙 마운틴)에 위치한 Telstra Tower (텔스트라타워)랑
남쪽에 Mt. Ainslie (에이즐리 마운틴) 전망대가 바로 그곳이다.
점심은 간단하게 맥도날드에서 즐길수 있다.
호주산100% 소고기를 쓴 빅맥 세트메뉴가 $6.95
- 인공호수인 Lake Burley Griffin(벌리 그리핀 호수)에 있는 캡틴 쿡 기념분수 -
Lake Burley Griffin(벌리 그리핀 호수)는 인공호수로 캔버라의 상징과도 같은 명소다.
산책코스로도 좋고 호수 가운데 위치한 캡틴쿡 기념분수는 365일 140m 높이 물기둥을 내뿜는다.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관 마을에 위치한 한국 대사관입구다. 이곳에는 몇백개의 대사관들이 들어와 있단다.
한가지 아쉬운건 다른 대사관건물들은 대부분 대사관 건물이 보였는데
우리나라 대사관 건물은 안쪽 깊숙이 들어가 있어서 보이지 않았다.
조만간 다른곳으로 이사를 간다고하니 잘 보이는 좋은 곳으로 가면 좋겠다.
-세계에서 제일 큰 직물-
호주 국회의사당 건물안에 위치하고 있는 세계에서 제일 큰 직물이다.
난 그림인줄 알았는데 다 짜서 만든 직물이란다(가까이서봐도 꼭 그림같다 -_-;;)
- 상원의원들이 회의 하는곳 -
- 하원의원들이 회의 하는곳 --국회의사당 위쪽-
국회의사당 지붕으로가면 전망대처럼 캔버라 시내를 내다볼수있고 잔디밭이 있어서
앉아서 쉬거나 휴식을 취할수 있다.
- 호주 국회의사당 건물입구-
-안내문-
캔버라의 국회의사당은 언제든지 개방되어있다. 회의를 할때도 개방 되어있단다.
그래서 아무때나 관람이 가능하다고 한다.
들어갈때 간단한 안전검사(보통 공항에서 받는거 같은 금속물 탐지기검사)를 하고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국회의사당 뒤쪽도 국회의사당 지붕처럼 잔디밭으로 만들어놔서
사람들이 책보고 놀고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배려해 놨다.
사뭇 우리나라 국회의사당과는 다르게 참 편안하고 국민 밑에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호주산100% 소고기를 쓴 빅맥 세트메뉴가 $6.95
- 인공호수인 Lake Burley Griffin(벌리 그리핀 호수)에 있는 캡틴 쿡 기념분수 -
Lake Burley Griffin(벌리 그리핀 호수)는 인공호수로 캔버라의 상징과도 같은 명소다.
산책코스로도 좋고 호수 가운데 위치한 캡틴쿡 기념분수는 365일 140m 높이 물기둥을 내뿜는다.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관 마을에 위치한 한국 대사관입구다. 이곳에는 몇백개의 대사관들이 들어와 있단다.
한가지 아쉬운건 다른 대사관건물들은 대부분 대사관 건물이 보였는데
우리나라 대사관 건물은 안쪽 깊숙이 들어가 있어서 보이지 않았다.
조만간 다른곳으로 이사를 간다고하니 잘 보이는 좋은 곳으로 가면 좋겠다.
-세계에서 제일 큰 직물-
호주 국회의사당 건물안에 위치하고 있는 세계에서 제일 큰 직물이다.
난 그림인줄 알았는데 다 짜서 만든 직물이란다(가까이서봐도 꼭 그림같다 -_-;;)
- 상원의원들이 회의 하는곳 -
- 하원의원들이 회의 하는곳 --국회의사당 위쪽-
국회의사당 지붕으로가면 전망대처럼 캔버라 시내를 내다볼수있고 잔디밭이 있어서
앉아서 쉬거나 휴식을 취할수 있다.
- 호주 국회의사당 건물입구-
-안내문-
캔버라의 국회의사당은 언제든지 개방되어있다. 회의를 할때도 개방 되어있단다.
그래서 아무때나 관람이 가능하다고 한다.
들어갈때 간단한 안전검사(보통 공항에서 받는거 같은 금속물 탐지기검사)를 하고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국회의사당 뒤쪽도 국회의사당 지붕처럼 잔디밭으로 만들어놔서
사람들이 책보고 놀고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배려해 놨다.
사뭇 우리나라 국회의사당과는 다르게 참 편안하고 국민 밑에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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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 그룹도 캔버라를 하루 구경갑니다. 십대 학생들이 많아서 호주의 수도라도 보여주려구요. 교육적인 효과가 있기만 바랄 뿐입니다.
100% 호주산 빅맥이 땡기는데요.
언제 오시는지 모르겠는데...요즘 캔버라 날씨가 좀 쌀쌀합니다. 솔직히 크게 볼것은 없습니다. 특히 겨울이라서 쓸쓸한 감이 느껴지지만 호주에 왔다면 호주의 수도는 한번 다녀가야겠죠 ^^;
하X투어에서 하는 일일관광을 갔다 오신것 같은데..
어째 대사관 설명까지 비슷한것 같군요...
다른나라 대사관은 다들 길가에 나와 있는데 우리나라 대사관만 안으로 들어가 있다는 설명 ㅋㅋ
캔버라 가면 길가에 뛰어다니는 캥거루도 한번 보셨을텐데 ㅋ
전 드x투어로 다녀왔습니다.
아마 투어가이드들이 같은 교육을 받는거 같아요 하하.
전 소랑 말만 엄청보고 캥거루는 못봤는데..아쉬워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