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Aussie Life In Sydney/Day Tour (일일관광)34 호주 - [일일관광] 캔버라(Canberra) 시드니를 호주의 수도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다. 오늘은 호주의 행정수도 캔버라 여행을 떠나볼까한다. 우선 캔버라에 대해서 약간 설명하자면... 캔버라는 인구 30만명이 살고 있는 작은 도시이고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계획 도시이자 호주의 행정수도이다. 시티에서 아침 6시30분 캔버라로 이동 2시간을 달려서 중간 위치에 있는 휴게소에 도착했다. - 고속도로 휴게소 - 호주의 휴게소는 보통 이렇게 생겼다. 안쪽에는 간단한 음식을 먹을수 있는 카페와 화장실이있다. - Lake George (조지 호수) - 캔버라를 가다보게되는 정말 엄청난 규모의 말라버린 호수인 Lake George (조지 호수)를 만날수있다. 불과 20여년전까지만해도 여기에 물이 가득차 있었다고 하니... 지금 물이 가.. 2008. 6. 2. 호주 - [일일관광] 울릉공(Wollongong) 울릉공(Wollongong)은 동화속에 들어와있는 착각들 정도로 아름답고 아기자가해서 동화마을이라고 많이 알려진 곳이다. 나는 시드니에서 4년 가까이 살았지만 울릉공에 가본건 이번이 처음이다. 울릉공(Wollongong)에있는 집들 - 꼭 영화 세트장 처럼 깔끔하고 아가자기하게 지어져있다. Central Station (센트럴 역) 우리는 9시 40분 (평일에 9시를 넘겨서 기차표를 사면 약간 더 싼 가격에 살수 있다.) 기차를 타고 Wollongong 으로 향했다. Tip. 기차표를 미리사서 기차에 약 20분전부터 탑습해서 좋은 자리에 앉도록 하자! (기차가 가는 방향으로 2층 왼쪽에 앉아서 가면 약 1시간 20분정도후에 멋진 절벽과 바다를 더 자세히 볼수있다. 우리는 조금 늦게 갔더니 자리가 없어서 .. 2008. 4. 13. 호주 - [일일관광] 블루마운틴(Blue Mountain) 호주에는 일일광관으로 다녀올수 있는 명소 코스가 잘 발달되어있다.얼마전에 나도 썬투어(SunTour)라는곳을 통해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 일일관광을 다녀왔다. Blue Mountain(블루마운틴) Blue Mountain(블루마운틴)은 산 색깔이 파란색으로 보인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럼 산이 어떻게 파랗게 보일까?이건 바로 Blue Mountain(블루마운틴) 에 유칼립투스(Eucalyptus 일명 gum tree)나무가 많기 때문이다.유칼립투스(Eucalyptus 일명 gum tree)나무유칼립투스잎사귀에 파묻혀서 자고 있는 코알라(koala)Eucalyptus(유칼립투스) 는 코알라가 주로먹는 잎사귀로 알콜(마약)성분이 들어있다고한다. 그래서 코알라들이 그렇게 맥을 못추고 항상 .. 2008. 4. 12. 호주 시드니 The Rocks(록스)에 위치한 PanCake(팬케익) 전문점 Rocks(록스)에 위치하고 있는 유명한 Pancakes(팬케익)점문점.... 4개 주문했는데..2개는 먹느라고 정신 팔려서 사진을 못찍었다. HOT ‘N’ TROPPO $10.95 DEVILS DELIGHT $13.95 보통 팬케익을 주문하면 위에 보면 아이스크림이 올려져있는데.. 일반 팬케익 (아래사진참조)을 시켰는데 역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얹어있는게 아닌가LONG STACK, Four Pancakes $8.95 우리는 사이좋게 정확히 4등분을 해서 각각 하나씩 먹었는데... 다들 먹고 나서 한결 같은 표정으로 그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뺕었다. 그리고 한참 웃었다. 우리가 바닐라 아이스크림인줄알았던게...(모양도 아이스크림 모양으로 나왔다) 버터가 아닌가 -_-;;; 하하하 그때 그 느낌함이란... .. 2008. 4. 6. 호주 이스터 쇼 (Easter Show) - 오토바이 묘기 Easter Show(이스터 쇼)에 가서 찍은 오토바이 묘기. 보통 몇일에 걸쳐서 Olympics Park(올림픽공원)에서 이스터 쇼가 열린다. 이곳에 가면 많은것은 볼거리가 있다. 2008. 4. 2. 시드니에 있는 여행사 부모님 오시기전에 골드 코스트와 일일관광 정보를 얻기 위해서 여행사 5-6곳에가서 상담을 했었다. 호주에서...아니 시드니에서 그나마 제일 큰 하나투어... 정말...여기 진짜 배가 불러 터진건지..불친절하고 성의 없이 상담하고... 진짜 짜증나서 죽는줄 알았다. 일부러 갔으니깐상담은 받았지만...정말 영 아니다. 여기 상담원들은 일할려는 마음보다는 놀러 온다는 생각으로 오는거 같다.하긴 우리나라 사람들 상대로 장사를 하니..그럴수 밖에... 물론 하나투어만 그렇다는건 아니다. 시티에 있는 대부분의 여행사가 그렇다. 하나투어는 10점 만점에 1점정도 주고 싶고 다른 여행사도 그냥 대충 성의 없이 상담해주기는 마찬가가지만 정보를 얻기엔 나쁘지 않은거 같다. 그나마 Sun Tours, 호뉴투어 그리고 Dre.. 2008. 3. 22. 이전 1 2 3 4 5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