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omment/Etc. | 2010.01.05 13:57 | 식빵이


사람들은 궁금한게 정말 많다.
궁금증...그 궁금증이 오늘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게 아닐까? 하하.
이런 궁금증..
하지만 오늘은 이 궁금증에 대해서 얘기를 할려는게 아니다.
바로~ 입이 궁금할때 찾아줄만한 군것질거리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한다.

※경고 
노약자, 임산부, 비만, 고혈압인 분들은 되도록 피하세요!!


입이 궁금해? 뭐 먹지?
그냥 아무거나 먹어?
에이~ 그래도 호주에 왔으니깐 호주에서만 먹을수 있는걸 먹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식빵이 추천~ 호주에서 맛 볼수 있는 군것질거리들!!
(정리는 맛있는 순서가 아닌 알파벳 순서대로)

1. Cashews (캐슈넛)


캐슈넛은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고소한 맛을 내주기 위해 볶음밥에 들어갈 정로도 고소한 맛이 일품임.
Salt(소금)이 들어간것도 있는데 고소한 맛과 자연적인 캐슈넛을 맛볼려면 안들어걸 추천함.
 

2. Cottage (코티쥐)


Cottage는 시골집,오두막 이런뜻으로 과자맛은 말 그대로 아담하다고 할까?
한입에 속 들어가는 사이즈와 묘하게 끌이는 이맛...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Macadamia Cheeseake 맛이 제일 맛있음.
 

3.Doritos (도리토스)


멕시코 음식으로 호주에서도 젊은이들을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Nachos(낫초)
바로 Nachos(낫초)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야하는 재료가 바로 이 콘칩이다.
여러 종류의 콘칩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유명한건 바로 이 Doritos 라는 사실..
거기다가 MADE FROM 100% AUSTRALIA CORN(100% 호주산 옥수수 즉 GMO-Free)
마크가 봉지에 찍혀있어 더 믿음식한 제품
짠 맛이 있지만 멈출수 없는 이맛! 맛이 여러종류인데 ORIGINAL(오리지널)부터 맛보는걸 추천!

그럼 오늘 점심에 낫초로? 헤헤

4. PARKER'S (파커스)


Pretzel(프레첼)은 유럽쪽에서 유래가 된 과자로 보통 파티같은곳에서 술안주로 많이 나오는 과자이기도하다.
그냥 밀가루 반죽을 구운 과자라고 생각하면 쉬을텐데
요리에 많이쓰이는 Mineral salt(굶은소금이)의 짠 맛과 구워진 밀가루의 맛이 너무 잘 어울리는과자다.
좀 허전한 느낌이 나는과자인데, 좀 짠거 같은데, 이러면서 먹다보면
어느새 빈봉지만 OTL.


5. Scotch Finger (스커치 핑거)


과자이름만 보면 스코틀랜드 손가락....덜덜..
무서운 느낌이 나는 이름하고는 다르게 맛은 일품!
진정한 맛을 느낄려면 커피나 Tea(차)에 찍어 먹어봐야한다고 +_+


6. SMITH'S(스미스)


도리토스와 함께 호주의 Chip의 양대 산맥이라고 할수 있는 회사가 바로 요 SMITH'S
"SMITH'S Chip을 살수 없는 곳은 호주 PUB(술집)이 아니다"라는 식빵이의 명언(?)과
"맥주 = 스미스 포테토칩"이라는 공식을 발견(?)해서 시드니를 발칵뒤집어 놓은 식빵이가 추천하는 술안주로 1등인 제품!

한국에서 파는 포테토칩맛이랑 비슷하지만 개인적으로 한국것보다 맛이 더 풍부하고 좋다.
이것 제품 역시 100% AUSTRALIA GROWN POTATOES(호주에서 재배된 감자)
마크가 봉지에 찍혀있어 더 믿음직한 느낌이 나는 과자~


7. TimTam(팀탐)


  여자들이 좋아하는 과자. 커피랑 먹으면 끝내준다는 팀탐.
과자 양쪽 끝을 먼저먹고 빨대처럼 커피를 빨아 먹으면 더 맛있다는 팀탐!
정말 살찌게 만드는 주범이지만 호주 = 팀탐이 연상될 정도로 많은 분들이 그리워하는 팀탐



보너스. Mi goreng Pedas (미고랭)


우리나라의 비빕면이랑 비슷한 느낌이 나는 라면으로
면발의 질, 양 그리고 맛까지 한국라면보다 떨어지지만 (물론 식빵이의 입맛기준으로~)
싼 가격과 간편하게 먹을수 있다는 장점으로 호주에서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라면으로 특히 유럽애들이 좋아라한다.
식빵이가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가끔 이 라면이 생각날때도 있다. -_-;

개인적인 식빵이 생각은 유럽애들이 한국 라면을 먹어봐야 할텐데라는 아쉬움 더 크게 든다. 하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06 02:16 신고

    저 팀탐 하나 먹어본 적 있어요. 일본애가 커피랑 먹으면 맛있다면서..;; 주더라구요.
    어쨌든, 다이어트 시작한 저에게는 다=_= 쳐다보면 안되는 애들이네요. ㅋ
    저도 나중에 일본 과자로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후후.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06 19:27 신고

      드셔보셨군요.
      달달하니 여자분들이 좋아하더라고요.
      헉~ 다이어트를 시작하셨어요?
      그러면서 바로 음식 포스팅 올리시고 ㅋㅋ

      네 일본과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 sunny 2010.01.06 13:36 신고

    팀탐은 너무 달아서...한개정도밖에 못먹고....ㅋ
    캐슈넛은...타이 레스토랑 가서....chilli jam먹을때....가끔..ㅋ

    저의 요깃거리는 뭐니뭐니해도 스미스!!의 salt & vineger.ㅋㅋ
    처음엔 좀 먹기 역해도...한번 중독되면...ㅎㅎ 헤어나기 힘들더라구요...
    --------------------------------------------------------------------------
    오랜만이예요...식빵이님...ㅋㅋ
    얼마나 안들어왔던지.....20페이지 넘는 포스팅 읽느라..ㅋㅋㅋㅋ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조금 늦었지만....

    저는 작년 말에 영주권 신청 들어가서 마음놓고 있는 1인중 하나..ㅎㅎ
    올해부터 TRA쪽이 많이 바뀌고 영어점수도 올라가고...ㅎㅎ
    점점 어려워지는거 같아요...

    제가 안들어온 사이 벌써 한국도 다녀오시고.....^^ 바쁘게 사셨네요...

    ㅋ 2010년에도 식빵이님 원하는 모든일 이루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06 19:30 신고

      sunny님 오랜만이예요~
      한국에는 눈 폭탄이 왔다는데 sunny님은 제 블로그에 댓글 폭탄을 내려주셨네요 ㅎㅎ

      저도 chilli jam좋아해요. 사탕타이인가?거기꺼 좋아해요 ^^
      글 적어주신거 보니깐 sunny님도과자 좋아하시나봐요 하하.

      정말 이제 호주 영주권 받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진거 같아요.
      sunny님은 신청을 하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새해인사 감사합니다.
      sunny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에는 영주권 소식도 있길 기대해봅니다.

    • sunny 2010.01.07 14:33 신고

      아~ ㅋ 저도 사탕타이 생각하고 말한건데..^--^

      식빵이님도 사탕타이 좋아하시는구나...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09 19:52 신고

      Sunny님도 사탕타이를 ^^;;
      뭔가 통하는게 있는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죠 ~

      그런데 어떻게 댓글 적으신걸 다 잘 찾으시네요.
      어디에 댓글 남겼는지 찾기 힘들꺼 같은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mimomimo97/90077330307 BlogIcon 마시 2010.01.06 15:50 신고

    전 도리토스 완전 사랑해요...ㅎㅎ
    스미스도 곧잘 먹어주지만 그래도 도리토스는 따라오지 못하는 듯....
    살사소스 옆에 끼고 도리토스(꼭 오리지널 이어야 함) 찍어먹으면서 다운받은 (;)) 영화나 미드볼때가 젤로 행복하다는....
    물론....옆에 맥주캔이 있으면 더 할나위 없이 행복하겠져 ? _완전 뱃살의 주범들이군요...ㅋ

    팀탐은 한국있을때 코스트코에서 한번 사먹어보고는 너무 달아서 손을 때긴 했는데 은근 중독성이 있나봐요
    확실히 우울할때 하나씩 먹어주면 효과 직빵인 듯....

    코티쥐와 마지막에 있는 저 라면은 한번 시도해봐야 할까봐요 ^^

    어제부터 수업도 새로 시작하고 기나긴 휴식 끝에 gym도 다시 다니기 시작했더니 몸이 천근만근 죽을꺼 같네요...
    식빵이님도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06 19:36 신고

      마시님 블로그가서 댓글을 쓸려고 했는데 로그인을 해야해서 OTL 귀찮아서 못달았습니다. T_T
      집 사진은 정말 잘 구경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도리토스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클래식음악과함게 점심으로 스테이크 구워먹고
      디져트로 Scotch Finger랑 커피한잔 마시면서 영화볼때가 정말 최고로 좋아요.
      왠지 모르게 Perfect한 느낌이... ㅋㅋ

      코스트코에서 파는군요. 가끔 먹고 싶다는분들 계시던데 그쪽으로 가시라고 알려드려야겠네요.

      코티쥐 맛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라면은 그냥 경험삼아 드셔보시는걸 추천..의외로 입맛에 맛으실지도 모르겠지만요 ^^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셨군요. 그래도 바쁘면 시간 잘가서 좋잖아요.
      마시님도 더운데 건강하게 열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ongyeeun.tistory.com BlogIcon song yeeun 2010.01.07 02:47 신고

    저녁을 안 먹은 제겐 너무 괴로운 글이군요.
    다 먹어보고 싶네요~!!!
    식탐 폭발 직전입니다!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09 20:07 신고

      쏭님 더 늦기전에 오셔서 빨리 드셔보세요 ^^
      호주에 맥주 종류도 많고 그런데...
      맥주 좋아하시니깐 꼭 오시길 하하

  5. CheFreDik's 2010.01.07 03:31 신고

    Doritos 나쵸... 제가 호주에 있을떄... 정말 즐겨먹었던.... 중독이라는....
    저도 오리지널을 어니언딥스에다가 찍어먹는거나... 혹은 슈프림치즈던가 암튼
    노란색 있잖아요... ^^

    그거 먹으면서... 나름 영화나 축구보면서 나쵸를 씹으면서...

    한국은 안팔더라구요... 지금한국에 있는데...

    저도 이제 3주만 있으면 다시 호주로 들어갑니다... ^^

    주말에, 나쵸를 씹으면서... 맥주한잔도 걸치면서 축구를 ^^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09 20:09 신고

      CheFreDik's님 오랜만이예요 ^^
      Chef 답게 맛을 아시는 분이셨군요 ㅋㅋ

      3주후에 다시 호주 오신다니 기대되시겠어요.
      날씨도 덥고 맥주한잔하기 딱 좋습니다. 얼릉오세요~

  6. Favicon of http://daffyspace.egloos.com BlogIcon Flying B 2010.01.09 00:25 신고

    아 도리토스 호주꺼는 호주산 옥수수로 만들었다니...함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전 접때 팀탐 세일할때 종류별로 다 사와서...다 먹었어요 ㅠ
    저 한국에서도 감자칩 참 좋아했는데...여기 호주 감자칩이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좀 더 맛이 강해서인가?-_-; 암튼 전 사워크림 앤 어니언 좋아하는데 모든 브랜드의 그 맛의 감자칩을 사랑한답니다 ㅋ
    근데 미고랭은 정말...저건 싼맛에 사먹는것 같아요. 여기선 한인마트에서 파는게 젤 싸던데 ㅋ 시드니는 어떤가요?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09 20:13 신고

      Flying B님도 군것질 좋아하시나봐요.
      팀탐 그 단것을 종류별로 다 드셨다니 OTL.

      제 생각에도 호주 감자칩이 더 풍부한 맛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 감자칩은 무조건 오리지널인데 ^^;;

      아~ 그리고 도리토스랑 나초해서 먹을때 사워크림사서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전 한인마트에서 미고랭 파는지 몰랐는데 ㅋㅋㅋ
      대충 제일 싼 신라면이 5개 묶어서 $3.5이예요.
      멜번보다 비싼가요?

      제 생각에는 시드니는 전체적으로 음식값이 비싼거 같아요.
      특히 한국음식 T_T

    • Favicon of http://daffyspace.egloos.com BlogIcon Flying B 2010.01.10 19:00 신고

      네 전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 말로는 전 밥보다 군것질을 더 좋아한대요 ㅋ
      전 신상 팀탐 크러쉬를 사랑한답니다. 민트맛으로 ㅋㅋ
      시드니는 모르겠는데 여기는 한인 마트에 미고랭 파는데가 있더라구요. 콜스같은데서도 꽤 싼데 한인 마트는 좀 더 싸더라구요 ㅎㅎ
      여기랑 신라면 가격은 비슷한것 같네요.
      근데 저 시드니에서 살던 분 얘기를 들으니 시드니가 오히려 멜번보다 전체적으로 생활비는 오히려 싸다고 하더라구요. 전 반대로 알고있었는데...
      (뭐 비슷비슷할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12 18:48 신고

      그러시군요 ㅎㅎ
      크러쉬...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너무 달던데요 +_+

      그렇군요.
      전 항상 멜번이 더 쌀꺼라고 생각했는데..멜번이나 시드니나 비슷비슷하네요. ^^

  7. Favicon of http://dctommy.tistory.com BlogIcon Tommy 2010.01.09 19:15 신고

    제가 냄새 때문에 싫어하는 편인지라..

    대신 thinly cut sour&cream이 정말 맛있더라구요...아는 사람들 끼리 모여 맥주 마시는데 thinly cut sour&cream 사오라고 했는데 다른 맛을 사와서 무진장 혼났던(!) 기억 때문에 항상 맥주 마실 때마다 thinly cut sour&cream을 사갑니다...

    캐슈넛...정말 두고두고 맛있게 먹었죠...과자통에 담아서 항상 컴퓨터할 때 옆에 놔두고 계속 먹다보니 3분의 1이 줄어든 것을 보고 한 번에 다 먹을까 무서워 과자통 뚜껑을 닫아 봉인해버렸어요...ㅋㅋ

    팀탐은...호주에 왔을 때 초기에 그 달달한 맛때문에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달달한 맛이 너무 질려서 끊은지 꽤 됐지만..이것 역시 한 번 손에 잡으면 한 통을 비우는 건 시간문제인...아주 무서운 과자죠..ㅋㅋ

    한국은 무사히 잘 갔다 오셨나요?...거긴 겨울이라 무지 추웠을 것 같은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히 잘 지내시길!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09 20:15 신고

      Tommy님도 사워크림 좋아하시는군요.
      아무래도 사워크림이 대세인가봐요?

      캐슈넛정말 먹으면 먹을수록 자꾸 손이 간다는 OTL.
      비싸서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ㅋㅋ

      한국은 잘 다녀왔습니다.너무 짧아서 다녀온거 같지도 않아요.
      감사합니다. Tommy님도 Happy New Year!!

  8. 슈퍼토끼 2010.01.11 00:04 신고

    아오~ 이번에 한국올때 과자를 100불어치 사왔었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네요.. ㅎㅎ
    Cottage 쿠키 저 정말 좋아하는데... 휴....... ㅠㅠㅠㅠㅠ Scotch Finger 도..... ㅠㅠ 전 초콜릿 발라져 있는것도 참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아 식빵님 정말 부럽 ㅠㅠ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12 18:50 신고

      한국은 많이 춥죠?
      여긴 정말 연일 날씨가 푹푹찌고 있어요 T_T

      헉~ 과자를 100불 어치나...엄청산거 같은데요 ㅎㅎ
      전 별로 많이 안 먹으니깐 너무 부러워하지마세요.

      근데 다시 호주 안 들어오시나요?

  9. 신쏘피 2010.01.12 20:40 신고

    모든 아이들이 참.. 좋죠..
    처음엔, 왜 이렇게 짜냐? 혹은 왜 이렇게 다냐? 궁시렁궁시렁 거렸지만, 어느새 바닥을 보고 말았다는....
    모두다 좋아하지만, 아직도 적응 안되는 녀석은 역시 parker's ..요 녀석은 아직도 먹고나면 입주변이 따뜸거려요.. ㅜ_ㅜ
    호주와서 매일 기름진 음식만 먹는 것도 아닌데.. 입맛이 약한 진(?) 느낌이랄까?? ㅎㅎ
    아니면 호주로 들어온 신라면이 더 매운가요??
    신라면만 먹으면 재채기 plus 눈물,콧물.. 한국가면 진짜로 그런지 시험해봐야겠다고 몇번이나 생각했더랬죠.. ㅎㅎ

    말나온김에 냉장고에 있는 팀탐녀석 먹어줄 시간이군요..ㅎㅎ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12 21:41 신고

      애들 좋다고해서 무슨말인가 했어요 ^^

      저도...감자칩 먹으면서..도리토스먹으면서 항상 "아~ 진짜 짜네 다음부터 안 사야지"이렇게 말하고
      콜스에 스페셜가격에 파는거보면 어느새 하나 사고 ㅋㅋ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OTL.

      그런가요? 전 농심라면은 거의 사먹질 않아서
      한두번 먹어 본거 같기도한데...맛은 솔직히 잘 ^^;;

      아마 제 생각에는 신쏘피님 입맛이 변한게 아닐까 싶은데요?

      아~ 이 늦은기간에 팀탐이라뇨!! 안돼요..라고 적었지만..벌써 먹었겠죠? ㅎㅎ

  10. Favicon of http://songyeeun.tistory.com BlogIcon song yeeun 2010.01.12 22:59 신고

    호주가면 손 떠는 건...시간 문제겠군요. -
    과연 제가 한국을 뜰 수 있을 지 요즘 점점 걱정스러워집니다.

  11. Hannah(권현) 2010.01.18 23:33 신고

    스커치 핑거랑 팀탐..... 정말 맛있었는뎅 ㅠㅠ 특히 밀크티랑 먹으면 캬야 >_<~
    하루일과 끝내고 여유롭게 먹을때나 티타임때 먹으면 정말 쵝오였는뎅....
    한국에 팀탐 파는뎅... 좀 비싼듯.... 4천원 ㅠㅠ 후덜덜 글구 팀탐은 오리지널이 젤 맛난거 같아요 -_-b
    카라멜이나 뭐 체리같은거 들어있는건... 더 달아서... ㅎㅎ
    그리고 전 종종 간식으로 피쉬앤 칩스에가서 감자칩 사먹었거나 마켓에서 사다가 해먹었는뎅ㅎㅎㅎ
    맥도** 감자칩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ㅋㅋㅋ 피쉬앤 칩스 가서 사먹다가 맥도**가서 사먹으면 감질맛 나여 ㅎㅎ
    빨리 호주가서 다시 먹어보고 싶어여~

    • Favicon of http://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0.01.19 19:15 신고

      뭐예요? 단거 이렇게 좋아하셔도 되는거예요?
      저도 팀탐은 오리지널이 제일 좋아요 ^^

      감자칩도 좋아하시네요?
      왠지 음식이 다 살찌는건데 ㅋㅋㅋ
      근데 맥도**는 왜 이렇게 쓰신거예요? 여긴 개인 블로그라서 이름 다 쓰셔도 괜찮습니다 하하.
      그냥가게에서파는 감자칩은 좀 굵죠. 정말 맥도**껀 너무 얇은거 같아요.

      빨리와서 다 드세요가아니고 이제 공부하시고 하실려면 이런거 드시면 안되니깐 되도록 밥 챙겨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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